맨 우측이 본인...
헬멧착용하고 전사자(?) 끌고있는 사람(좌측)이 본인...
24일...강릉에서 그렇게 뛰었고, 더웠지만,
그래도 바로옆에 바다가 있어서 보는것만으로도 조금은 시원해진듯한 기분...
그래도 필드 크기도 적당하고 좀만 뛰어가면 바로 교전도 할수있어서
저번에갔던 강릉 '망상 해수욕장'보다 이곳이 훨씬 좋았다는..
뒷풀이로...
...폭탄주는 아니지만...그것과 비슷한 주류(?)를 마셨고,
TV에서나 보던 조금은 엣찌(?)한 노래방도 처음가보고...
(노래방에서 신선한? 아니 엄청난 충격을 얻었다는...)
중년 나이트클럽 끌려가보고....아놔...
이날...24일 하루 너무나 길었던것 같았습니다.